마루(Maroo) 완전 가이드
한국 원화 경제를 위해 탄생한 규제 친화적 Sovereign Layer 1 블록체인. 기존 금융 인프라와 퍼블릭 블록체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혁신과 규제가 공존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제안합니다.
마루(Maroo)는 한국 원화(KRW) 경제를 위해 설계된 '규제 친화적 Sovereign Layer 1 블록체인'입니다. 해시드오픈파이낸스(HOF), 해시드, 샤드랩, 딜라이트 랩스 등 국내 주요 블록체인 기업들이 협력하여 개발했습니다.
핵심 정의
- KRW 네이티브: 가스비를 원화 스테이블코인(OKRW)으로 지불하여 변동성을 제거합니다.
- Public, but Regulated: 누구나 접근 가능한 퍼블릭 체인이지만, 규제가 필요한 거래는 별도로 관리합니다.
- AI 친화적: AI 에이전트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신원 및 검증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 비전: 한국 원화 경제를 위한 개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 주요 파트너: Hashed Open Finance, Hashed, ShardLab, DELIGHT LABS
- 핵심 혁신: PCL(Programmable Compliance Layer) 도입
기존의 퍼블릭 블록체인과 전통 금융 인프라는 각각의 한계로 인해 한국의 실질적인 디지털 금융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
높은 가스비 변동성, 규제 준수 도구의 부재, 프라이버시 보호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기업과 기관이 도입하기 어렵습니다.
전통 금융 인프라의 한계
폐쇄적이고 파편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상호 운용성이 낮고,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제약이 있습니다.
마루는 5가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KRW 네이티브 블록체인
네트워크 수수료(Gas Fee)를 원화 스테이블코인(가칭 OKRW)으로 지불합니다. 이중 변동성(토큰 가격 변동 + 가스비 변동)을 제거하여 기업이 예산을 예측 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개방적이되 규제를 준수 (Public, but Regulated)
누구나 지갑을 생성할 수 있는 퍼블릭 체인이지만, '규제 경로(Regulated Path)'와 '개방 경로(Open Path)'를 구분하여 운영합니다.
검증 가능한 프라이버시
영지식 증명(ZKP) 등을 활용하여 민감한 금융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도 규제 준수 여부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친화적 설계
AI 에이전트의 신원 인증(KYA)과 자율적인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마루의 가장 큰 기술적 특징은 프로그램 가능한 규제 준수 계층(PCL)입니다.
PCL (Programmable Compliance Layer)
트랜잭션 레벨에서 규제 준수 로직을 자동으로 평가하고 적용하는 레이어입니다.
- •동적 규제 적용: 법률 오라클(Legal Oracle)을 통해 실시간 법률 및 규제 정보를 반영합니다.
- •듀얼 트랙 모델: 규제가 필요한 거래(Regulated Path)는 PCL 검증을 거치고, 일반 거래(Open Path)는 자유롭게 처리됩니다.
- •개발자 편의성: 복잡한 법률을 알지 못해도 SDK를 통해 쉽게 규제 준수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마루는 별도의 변동성 거버넌스 토큰 없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핵심 통화로 사용합니다.
단일 네이티브 자산 모델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가스비로 ETH를 쓰는 것과 달리, 마루에서는 OKRW(원화 스테이블코인)를 가스비로 사용합니다.
✅ 예측 가능성: 1 가스비 = 1원의 가치를 가지므로 비용 계산이 명확합니다.
✅ 선순환 구조: 블록체인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수요와 유통량이 자연스럽게 증가합니다.
마루는 한국의 디지털 금융을 한 단계 도약시킬 핵심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 기관 도입 가속화: 규제 준수와 원화 기반 수수료 모델은 은행, 증권사, 대기업의 블록체인 도입 장벽을 낮출 것입니다.
🤖 AI 경제의 기반: 다가오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기계 간(M2M) 금융 거래를 처리하는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마루는 단순한 기술 플랫폼을 넘어, 한국 원화가 디지털 경제의 중심 통화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